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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 낭비 줄이는 습관 5가지: 하루가 바뀌는 작은 루틴

by jnote1 2025. 6. 24.

 일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게 시간이다.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는 말을 하고는 있지만,

사실 마음의 여유가  없어서그런지. 

시간을 잘 쓰지 못하는것에 스스로 스트레스도 받고, 불안을 더 느꼈던거 같다. 
작년부터 실천하고 있는 몇 가지 습관이 확실히 도움이 되고 있다. 
시간 관리 책이나 유튜브 영상을 봐도 막상 실천하기 어려운 게 많았는데, 이 다섯 가지는 정말 별거 아닌 것 같으면서도 
꾸준히 하다 보니 하루가 훨씬 여유로워졌다. 시간낭비 하지 않게 기록해 두기. 

 

 

1. 스마트폰 알림 정리: 집중력 회복의 시작
매일 쏟아지는 쓸데없는 알림.
쇼핑몰 할인, 게임 리워드, 뉴스 앱까지... 정말 필요한 알림인지 한 번씩 확인해보기.
처음엔 뭔가 놓치는 게 있을까 걱정했는데, 막상 꺼두니까 집중이 훨씬 잘 된다. 막상 꺼보니 집중력이 확 달라졌다.
특히 업무 시간에 YouTube나 게임 알림이 뜰 때의 유혹을 생각해봤다. 이런 작은 방해 요소들이 사라지니 확실히 다르다.

 

 

2. ‘5분 규칙’ 적용: 머뭇거림 없는 행동
5분 안에 끝날 일이라면 바로 처리한다는 습관.
예전엔 "나중에 하지 뭐" 하면서 미뤘는데, 그런 일들이 쌓이면 결국 큰 스트레스가 된다. 
지금은 5분 안에 끝날 것 같으면 그냥 바로 한다. 바로바로, 해 제발 ㅋ 극한의 p인 나에게 거는 명령어. 
예: 이메일 답장, 설거지, 음쓰 바로 갖다 버리기. 책상 정리, 메모 작성 등.
머릿속 할 일 목록이 줄어드는 효과가 크다.

 

3. 오늘의 세 가지 할 일만 정하기
‘할 일 목록’이 너무 많으면 오히려 스트레스다. 결국 못한 것들이 많이 있으면 찜찜하고 불편해지는 마음 ㅎㅎ 
업무 2개 + 개인 1개, 딱 3가지만 정하고 스마트폰 메모장에 적는다.
예: ‘자료 ’,' 기획안 ’, ‘운동 30분’.
3개를 완료하면 하루가 뿌듯해진다. 못해도 최소 1-2개는 하게 되니까 하루가 헛되지 않는 느낌이다.

 

4. 자투리 시간 활용: 이동 중에도 생산성 UP
출퇴근 이동시간, 점심시간, 9시 이후 30분~1시간정도 . 짧지만 반복되면 하루 30분도 가능하다.
- 지하철: 이메일 확인, 챙겨야할 일정, 그날의 뉴스와 이슈 등. .  
- 엘리베이터: 사진 정리
- 걷기: 오디오북/팟캐스트 청취
특히 오디오북은 한 달에 2~3권도 가능하다. 구글 노트북 lm  팟캐스트로 만들어서 듣는것도 아주 좋음.

긴 유튜브영상 요약해주는 ai사이트 활용해서 요약본으로 보는 것도 좋더라. 

너무 피곤할땐 눈을 감고 깊게 호흡하고, 잠시 쉬자. .

 

5. SNS 보는 시간 정해두기
처음엔 심심할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앱을 켜게 되었지만 보는 시간이 자꾸 늘어나다보니, 일상에 방해된단 생각이 들었다
지금은 딱 하루 2번만 보기로 했다.
점심시간,
퇴근 후.
앱을 홈 화면에서 옮기기만 해도 습관이 바뀐다. 
한때 하루 1시간 이상 썼던 SNS가 지금은 30분 이내로 줄었다.

 

중요한 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,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것이다. 많이 부족하지만, 작년보다는 확실히 시간을 더 잘 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. 기분관리가 잘되지 않는 날들을 상쇄시키는 건 소소하지만 단단한 습관.  좋은 습관이 무너지지 않는 하루를 만드는 거 같다.  끝까지 하는 힘을 길러보자 .